세무회계뉴스
국세
예규 및 판례
정치 및 경제
금융 및 증권
부동산뉴스
기업뉴스
세무사칼럼

세무소식지

전문서비스 의뢰

Contact Us Tel.588-7711 /  찾아오시는 길

국세

Main > 세무회계뉴스 > 국세

[인물탐구]김관중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행정그룹장) 374975
김관중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행정그룹장)

◆…김관중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행정그룹장)

서울고등법원 판사를 끝으로 2006년 법무법인 바른에 합류해 현재 운영이사 및 행정그룹장을 맡고 있다.

1996년 판사로 임관해 각급 법원과 서울행정법원 및 서울고등법원에서 근무하다가 2006년 바른에 참여해 탁월한 송무 능력을 인정받은 송무 전문 변호사다.

특히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서울행정법원에서 판사로 재직할 당시 다양한 행정사건을 처리한 경험과 계속적 연구를 바탕으로 행정소송을 비롯해 건설개발, 부동산소송, 조세행정 등 분야에서 차별화 된 소송 및 자문 업무를 제공하고 있다.

부동산전문TV 방송에서 MC로 법률대담 프로그램을 1년 넘게 직접 진행하기도 했고, 사법연수원에서 2009년부터 2016년까지 계속 행정소송법 강의를 맡아 사법연수생들을 지도한 특별한 경력의 소유자다.

자신의 업무와 후배들의 지도에 있어서는 엄격하다는 평이다.

그는 회피적이거나 소신없는 의견을 용납하지 않고 역지사지((易地思之)에서 출발해 객관적 근거와 양식에 기초한 책임있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와 직접 인연을 맺었던 관계자 뿐 아니라 상대방 측이었던 기업, 기관과 개인들도 새롭게 다른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를 찾아와 해결을 요청하는 일이 유독 많은데, 그런 신뢰를 받을 수 있다고 느낄 때 변호사로서 가장 보람 있었다고 한다.

판사일 때나 변호사인 지금도 업무에 있어서는 책임을 가장 소중히 여기고, 생활에 있어서는 인간에 대한 정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여기는 사람이라는 것이 그에 대한 주변의 평가다.

이런 평가를 바탕으로 1998년 설립된 이래 소송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며 20년 간 지속적으로 발전해 온 법무법인 바른의 2세대 중심 변호사로서 차원 높은 진화를 이끌고 있는 그의 역할이 주목된다.

특별한 취미는 없지만 가끔 자전거로 한강변을 달리며 아마추어 음악인들의 연주를 보는 소소한 재미를 즐긴다.

<약력>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수료, 제32회 사법시험 합격(사법연수원 제22기), 육군 법무관, 인천지방법원, 서울서부지방법원,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서울행정법원, 서울고등법원 판사, 현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법무법인(유한) 바른 운영이사, 행정그룹장


[저작권자 ⓒ 조세일보(http://www.joseilb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