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회계뉴스
국세
예규 및 판례
정치 및 경제
금융 및 증권
부동산뉴스
기업뉴스
세무사칼럼

세무소식지

전문서비스 의뢰

Contact Us Tel.588-7711 /  찾아오시는 길

국세

Main > 세무회계뉴스 > 국세

법무법인 율촌, 부장 판·검사 출신 6명 변호사 영입 372380

법무법인 율촌이 최근 부장 판·검사 출신 변호사 6명을 영입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경수, 김도형, 이재근, 이시원, 이영상, 김성우 변호사.

◆…법무법인 율촌이 최근 부장 판·검사 출신 변호사 6명을 영입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경수, 김도형, 이재근, 이시원, 이영상, 김성우 변호사.

법무법인 율촌이 부장 판·검사 출신 변호사 6명을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율촌에 따르면 최근 대구고검장을 지낸 김경수 변호사를 비롯해 부장판사 출신의 김도형 변호사, 이재근 변호사, 김성우 변호사를 영입했다.

앞서 2018년에는 부장검사 출신의 이시원 변호사와 이영상 변호사를 영입한 바 있다.

김경수 변호사는 연세대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 대검 홍보기획관, 부산지검 1차장 검사, 서울고검 차장, 전주지검장, 대검 중앙수사부장을 지내고 2015년 12월 대구고검장을 끝으로 퇴임했다.

검찰 재직 당시 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아들 비리, 한보그룹 특혜 의혹, 이용호 게이트 등 주요 사건을 맡아 수행했으며, 퇴임 후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횡령·배임 혐의, 김정주 NXC 회장의 뇌물 공여 사건 등 굵직한 형사 사건을 맡았다.

김도형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8년 서울중앙지법을 시작으로 서울행정법원, 대전 및 서울고법,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실, 대법원 등 각급 법원의 판사를 거쳐 서울남부지법 수석부장판사를 마지막으로 퇴직했다.

재직 시절 서울중앙지법의 영장전담 및 형사합의부 재판장으로 기업 관련 형사사건의 영장업무를 담당하고 부패범죄 및 선거범죄 사건을 처리했다. 서울남부지법에서는 회사 소송 관련 상사 가처분사건 및 검사인 선임, 주총소집허가 등 각종 비송사건을 전담했다.

이재근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2002년 서울중앙지법을 시작으로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실 민사심의관, 서울고법 판사를 거쳐 대구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 및 대법원 부장재판연구관을 역임했다.

서울고법 항고부와 수원지법 성남지원 신청합의부에서 가처분 사건을 수년간 담당하고, 민사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살려 법원실무제요(민사소송), 주석 민사소송법, 주석 민법 등을 공동집필하기도 했다. 2017년부터 최근까지는 수원지법 성남지원 부장판사로 근무했다.

김성우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2002년 서울중앙지법을 시작으로 부산지법, 수원지법 안양지원 등을 거쳐 2013년부터 최근까지 서울가정법원에서 단독판사와 부장판사를 역임했다.

서울가정법원에선 가사소년사건 전문법관으로 근무하며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한정후견 개시사건을 담당하고 서울가정법원 후견센터 설치를 기획한 바 있다.

이시원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2002년 서울지방검찰청을 시작으로 법무부 검찰국 검찰과 검사, 춘천지검 영월지청장,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 서울중앙지검 공안1,2부 부부장 검사 등을 거쳐 수원지검 부장검사를 역임했다.

이영상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2003년 서울서부지검을 시작으로 법무부 검찰국 국제형사과,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부장검사,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민정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대검 범죄정보1담당관 등 특수수사 및 국제형사 분야를 맡은 뒤 대구지검 부장검사를 지냈다.


[저작권자 ⓒ 조세일보(http://www.joseilb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