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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미래'·'젊음' 상징하는 PI 확정 346082
바른미래당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 신당인 '바른미래당(가칭)'의 로고 및 색상 등 PI(Party Identity)가 정해졌다.

양당은 9일 국회에서 통합추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바른미래당의 색상을 녹색과 하늘색을 섞은 청록색(민트 계열)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통추위 소속 국민의당 박인춘 홍보위원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청색과 녹색을 융합한 청록색은 민트색"이며 "젊고 신선한 색(을 표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지향하는 정치가 신선하고 젊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양당은 당명인 바른미래당에서 당의 'ㅇ'을 제외하고는 모두 검은색으로 표현, 육안상 바른미래다처럼 보이도록 했다.

이에 대해 박 위원장은 "다냐, 당이냐라는 논의가 있는데 이는 젊은 정당을 표방하기 위해 다와 당을 소통의 의미로 사랑합니다를 사랑합니당이라고도 하는 것"이라고 했다.

당명에는 또 청록색 밑줄을 그어, 검은색에서 빠진 'ㅇ'은 아래로 내려 밑줄과 높이를 맞춘 뒤 청록색을 썼다. 직선은 뻗어나가는 미래를 상징하면서 아래에 있기 때문에 국민을 섬기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의미와 동그라미는 마침표를 상징한다고 박 위원장은 부연했다.  

안철수 대표는 당 PI에 대해 "미래를 여는 열쇠모양을 의미한다"면서 "직선 등은 선거 때 광고 패널 등에 나무 형태로 어플리케이션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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