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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1 19:59
미국 경제에 대한 진단(Warren Buffett)
 글쓴이 : 정일세무법인
조회 : 37  
             ☆ 미국 경제에 대한 진단
 
 

     1776(미국의 독립선언 당시)에 미국은 시장경제(market economics),
법치주의(the rule of law) 및 기회의 균등(equality of opportunity)의 결합으로
인간의 잠재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초석을 마련한 것은 241년 만에
원시적인 마을과 초원을 96조 달러의 재산으로 전환시킨 천재적 행위
(an act of genius)였다.
 
    - Warren Edward Buffett (1930년 출생),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회장미국 기업의 실력자, 20세기 가장 성공한 투자자, 자선가로서, 포브스지는
      2008년 기준으로 세계 최고의 부자로, 2015년 기준으로 세계에서 3번째 부자로
      선정하였고2012Time은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선정
      하였다.
      그는 오마하(버핏의 출생지)의 마법사’(Wizard of Omaha), ‘오마하의 사제
      (司祭)’ (Oracle of Omaha), ‘오마하의 현인(賢人)’(Sage of Omaha)으로
     불리기도 한다.
 
   출처 : 워렌 버핏이 2018.1.4.Times magazine에 기고한 글
 
  <해 설>
          워렌 버핏(Warren Buffett)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부유한 사람으로서, 여든
     여덟의 미수(米壽)에 이른 세계적 투자자는 860억 달러가 넘는 순자산가치를
     지닌 대재산가로서, 최근 타임지(Times magazine)에 기고한 글에서, 최상위
     부유층이 걷잡을 수 없이 번영하고 있음에 반하여, 수많은 사람들은 고통을
     겪고 있다.
 
         그는 포브스가 선정한 400대 재산가를 지목하면서, "1982년과 현재를 비교해
      보면, 400대 재산가의 재산은 930억 달러에서 27,000억 달러로 29배 증가
      했으며, 열심히 일한 수많은 서민층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다람쥐 쳇바퀴 돌듯
      제자리에 머물러 있었지만, 이 기간 동안 국가의 경제 시스템을 통해 부()
      쓰나미(tsunami of wealth)는 부유층에서 서민층으로 흘러 들어가지(trickle
      down) 않았고, 미국 부유층의 부()만 치솟았다고 쓰고 있다. 상위 8명의
     억만 장자(billionaire)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절반 만큼의 부()
     소유하고 있다.
 
          특히 기술혁신의 발전으로 대체된 근로자들도 뒤처지게 될 것이다. 장기적
      으로 이러한 기술 발전은 경제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일자리를
      잃어 실업상태에 처한 사람들에게 실직(失職)과 불안을 안겨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미국 자본주의 시장 시스템은 "특히 많은 사람들이 절망적인 상황에
      처해 있으며, 부유한 사람들이 시장에서 가치있는 재능을 가진 사람들뿐만
      아니라 모든 자녀들까지 보살펴주어야 한다" 라고 버핏은 기록하고 있다.
 
          억만 장자(billionaire)로서 투자가인 워렌 버핏(Warren Buffett)이 부()
      사회환원에 대하여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며, 이 같은 억만 장자
      (billionaire)로서의 말은 형식적이거나 수사적(修辭的)이 아니었다.
 
          또한 2010년에 버핏은 억만 장자(billionaire)인 빌 게이츠(Bill Gates)와 함께
      부자들의 재산 절반 이상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억만 장자의 자선단체인
      기부천사운동(The Giving Pledge, 2017년말 현재 22개국 173명 가입)을 공동
      창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