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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20 09:51
미국 국세청, 고소득 무신고자 소환 시작 (CNBC)
 글쓴이 : 대표세무사 조춘…
조회 : 191  

     ☆ 미국 국세청, 고소득 무신고자 소환 시작 ☆
 
   특정 과세연도에 100,000달러를 초과하는 고소득이 있는 자로서 소득세
무신고자는 이 달부터 줄줄이 미국 국세청(IRS)을 방문하게 되었다.
 
   현재까지 미국 국세청(IRS)은 첫 2개월 동안 약 800명의 소환을 계획하고
있으며, 일년 내내 수천명이 더 국세청을 찾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매년 415일까지 소득세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5%​​해당하는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며, 또한 세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납부하여야 할
세금의 0.5%가 더 부과된다.
 
   미국 국세청(IRS)2018년 이전 소득에 대하여 소득세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고소득자 개인별로 집에 전화를 걸기 시작하였다.
 
   미국 국세청(IRS)은 고용주, ​​은행 또는 중개업소 및 거래하는 중소기업을
포함한 제3자 신고소득의 원천지를 통해 신고되지 않은 소득과 수입에 대한
누락의 낌세를 알아차릴 수 있으며, 이를 토대로 신고누락의 혐의가
발견되면, 미국 국세청(IRS)은 의무적으로 담당자를 명시한
우편(via snail)을 통해 여러 번 연락을 취하고 나서 국세청 세무공무원이
귀하의 집이나 사무실로 직접 방문하는 절차를 거치고 있다.
 
   전문가들은 세무공무원의 방문은 두 가지 목적으로 사용된다라고
말한다. 첫째는 납세자에게 세법을 준수하도록 강력한 경고가 될 수도
있으며, 두 번째는 납세자에 대한 정보 납세자가 어디에 살고 있으며,
운행하는 차량 등을 살펴보는 목적도 있다.
 
   미국 국세청(IRS) 공무원은 필요하지 않은 전화나 전자우편을 통해
납세자와 접촉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주의하여야 한다. 당신을 소환하기
위하여 국세청에서 나온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나, 납부를 요구하는
경우 조심하여야 한다.
 
   아마도 가짜 세무공무원이거나 사기꾼(scammer)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출처 : 2020.2.19., CNBC “These high-income taxpayers are getting a visit from
              the IRS”(Darla Merca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