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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20 11:31
정말로, 정말로 나쁜 소식
 글쓴이 : 대표세무사 조춘…
조회 : 683  
     정말로, 정말로 나쁜 소식
 
     일반적 또는 일상적으로 국세청(IRS)으로부터
받는 것 중 ‘세무조사 통지서’(audit letter)를 받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을 것입니다.
 
  국세청의 세무조사는 조사개시 10일 전에 세무조사통지를 하고 착수하는 일반세무조사로 진행되지만,
  조세범칙조사 또는 사전통지를 하면 증거인멸 등의 우려가 있어 조사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조사관서장의 승인을 받아 사전통지를 생략하고 조사를 시작할 수 있다.
  즉  탈세사실 또는 탈세행위가 매우 심각한 경우에는 처음부터 사전
조사통지 없이 압수·수색, 출국규제, 통고처분 또는 고발, 벌과금(벌금)
부과 등이 수반되는 조세범칙조사(criminal investigation)로 착수하거나,
일반세무조사  진행도중에 조세범칙조사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조사과정에서 국세청(IRS)은 귀하의 사업은 물론 귀하 개인에
관한 금융자료, 부동산자료, 출입국기록과 기타 재무기록을 손에 넣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실상 모든 소규모기업은 궁극적으로 기업 소유자에게 귀속되는 이익
또는 손실과 함께 소유권이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
  이 때문에 국세청(IRS)은 개인 계정까지 면밀히 검토하는 것입니다.
신고되지 않은 수입금액을 금융계좌에 입금하는 모든 사례는 국세청(IRS)
조사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당황하지 마시고 정일세무법인을 찾으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정일세무법인 연락처>
 
        ▶ 전화 : 02-588-7711(대표전화)
        ▶ 팩스 : 02-3471-4567
        ▶ 이메일 : taxdoum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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